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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업에서 Soul 이라는 아이디를 씁니다.

2017.07.01.

역시나 첫 글이 가장 어렵고 부담스럽습니다. 

 

서비스의 이야기를 거창하게 이야기 할 수 있지만,

해당 글이 과연 픽업에 대한 이야기를 모두 담을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들었습니다. 

 

  • 픽업에 대한 이야기
  • 인플루언서 마케팅에 대한 이야기
  • 디지털 마케팅에 대한 이야기
  • 픽업의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서두르지 않고 위 이야기를 차근히 남기는 쪽으로 선택했습니다. 


약 9개월 이라는 기간을 준비하여

이제 일반 사용자 분들에게도 보여 드릴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많이 준비하였다고 생각했지만,

또 한 편으로 많이 떨리고 어떤 결과가 있을지...

 

두근거리는 기대감이 있지만, 

더 큰 두려움이 앞에 있다라는 것을 솔직하게 이야기 드려야겠네요.

 

꾸준히 이곳에서 생각과 소식을 공유하겠습니다.  

픽업 많이 사랑해주세요~!!    

 

I'll be back!

 

PS. 다른 아이디를 쓰는 분들도 곧 나타나기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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