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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업의 브랜딩에 대한 생각

2017.12.17.

픽업은 플랫폼 비즈니스를 하기에, 고객들에게 저희가 어떻게 기억될지 늘 고민을 합니다. 

 

- 저희의 다름이 무엇인지

- 어떤 노력들을 하는지

- 그것이 어떤 변화를 갖고 오게 될 것인지를

 

가끔은 거창하게 이야기 하지만, 결국에 어떤 과정들, 모습들, 경험들을 해내고 있는 지를 어떻게 이야기 할지 고민하는 것 같습니다.

 

SNS가 일반화 되면서 스스로를 포장하여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이 너무 쉬워졌고, 마치 '퍼스널 브랜딩'의 정답인 것처럼 이야기 되는 것에 거부감이 있습니다. 진정성 있는 결과가 없는, 포장되고 반복된 메시지는 결국에 개인 및 브랜드 인식의 소비를 급속도로 야기하는 매우 위험한 선택이 아닌가라는 의문을 갖고 있습니다.

 

픽업은 오랜 기간 그 사람 혹은 브랜드가 보여주는 경험의 합, 신뢰의 합이 브랜딩이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아주 작고 사소한 일이더라도 픽업이 다름을 만들기 위해 진행한 것이라면,  꾸준히 공유하는 것이 픽업 브랜딩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컨텐츠 생태계 플랫폼이라는 꿈을 위해, 픽업은 2018년을 매우 타이트하게 준비 중입니다.  

 

하나 둘씩 성공사례를 만들어 가며 계속해서 저희의 이야기를 공유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마치, '수고했어 오늘도' 처럼...

 

고맙습니다.

 

 

2017. 12. 17

by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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