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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위한 디자인 기반 브랜디드 컨텐츠 전략

2018.06.27.

*해당 글은 Forbes 에 기고된 글을 기반으로 담당자의 의견을 반영, 정리하여 소개한 내용입니다.

*원문 바로가기 : https://www.forbes.com/sites/forbesagencycouncil/2017/06/09/creating-brand-connectivity-through-design-and-content-strategies/#6a4f4c75293a

 

픽업은 브랜디드 컨텐츠 마켓플레이스입니다. 해당 원본 글이 저희가 고민한 많은 부분들과 바라보는 관점이 비슷하여 픽업의 생각과 방향성을 함께 공유하였습니다.

 

 <디자인과 컨텐츠 전략을 통한 브랜드 커넥팅> 

  

    

디지털 환경에서 브랜딩에 관해 대부분의 마케터들이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은 브랜드에 맞는 훌륭한 디자인을 고객에게 어떻게 제공할까입니다

 

브랜드 이미지에 있어 색과 이미지를 포함한 인터페이스 디자인은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많은 회사들의 실제 고민은 '디자인과 컨텐츠를 통해 어떻게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까?'입니다.

 

가장 먼저 고객의 시각적 경험을 고려한 경로를 구현해야 합니다. 

 

응집력 있는 브랜드 경험을 만들기 위해서는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컨텐츠에 연결되는 설계 전략을 기반으로, 컨텐츠에 노출된 고객이 브랜드의 핵심 메시지를 떠올릴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블로그, 백서, 팟 캐스트, 대화형 비디오 등 컨텐츠 유형에 상관 없이 고객 전환의 성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최근 몇 년간 컨텐츠 마케팅 연구소의 연구에 따르면, B2B기업의 88%가 해당 전략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이를 통해 직접적인 대면 연결이 없이도 브랜드와 소비자 간의 디지털 연결이 강화될 수 있습니다. 

 

자. 이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컨텐츠 접근성>

 

먼저 브랜드는 사용자에게 접근이 쉬운 컨텐츠를 제공해야 합니다. 사용자는 사이트를 탐색하고, 찾고자하는 정보에 필요한 컨텐츠를 쉽게 찾을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사용자 인터페이스(일반적으로 탐색 메뉴)가 깔끔하게 보여야 하고, 잘 설계된 계층 구조를 따라야 합니다. 결국 적절하게끔 잘 설계되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또한 레이아웃, 간격, 인쇄 및 이미지와 같은 세부 사항들 또한 컨텐츠가 배치된 상태에서 고려되어야 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는 검색의 절반 이상이 모바일 기기로부터 이뤄지므로 모바일 접근을 위한 대응 사이트를 구축해야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사용자 환경 설계와 기술이 브랜드의 컨텐츠가 발견될 수 있도록 올바르게 설정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픽업이 설계시 부터 반응형 웹 기술을 통해 PC와 모바일 모두 사용이 가능하도록 구현했고, 로그인 한 사용자는 모바일 화면 하단의 퀵메뉴를 통해 언제든지 픽업의 블로그를 접근 할 수 있도록 고려된 것이 같은 이유입니다. (물론 픽업은 앞으로도 많은 개선이 필요한 서비스입니다.) 

 

<관계 설정하기: 브랜디드 컨텐츠>

 

브랜드는 컨텐츠를 통해 브랜드의 가치가 잠재고객의 경험을 통해 확장된다는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즉 컨텐츠는 사용자에게 제품과 서비스를 통합하는 방식을 통해 고객이 구매에 더 가까이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사용자 여정을 따라야 합니다. 이를 실행하기 위한 훌륭한 컨텐츠 전략은 바로 브랜디드 컨텐츠’를 제작 하는 것 입니다.

 

브랜디드 컨텐츠는 브랜드의 제품/서비스가 고객의 경험으로 통합되는 것이 기본인 전략입니다. 이는 사용자에게 브랜드와의 연결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가치를 제공하는 것에 기반합니다.

 

GoPro만의 브랜디드 컨텐츠 접근 방식은 오래전부터 잘 알려져 왔습니다GoPro는 카메라와 관련 제품이 어떻게 고객의 흥미로운 활동 경험과 독특한 용도로 사용될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즉 브랜디드 컨텐츠는 브랜드가 바라보는 문화와 관점을 효과적으로 묘사할 수 있고, 사용자를 브랜드의 세계로 이끄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입니다.

    

인플루언서와 브랜드가 함께 만드는 No.1 브랜디드 컨텐츠 마켓플레이스 픽업의 영문 슬로건이 "Pick The Experience! PicUP" 인 바로 그 이유입니다. 

 

<비주얼과 스토리의 연결>

 

시각적 및 스토리적 자산은 최상의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경험 기반하여 서로가 연결되어야 합니다. 사용자 경험 디자인(UXD)을 통해 컨텐츠가 찾아지며, 이때 전환을 유도하는 컨텐츠로 이동되어야 합니다

 

브랜드가 사용자 만족도 향상을 위해 퀄러티 있는 컨텐츠를 만들 경우, 컨텐츠의 가치를 브랜드 가치와 재연결시키는 비쥬얼 전략도 고려되어야 합니다. 여기에는 브랜드 로고, 그래픽, 특징 있는 인쇄 및 기타 시각 자료가 포함됩니다. 


각 이미지에 로고, 인용문 또는 설명을 추가하는 등의 간단한 추가 설명은 사용자에게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시킬 수 있습니다.

 

<올바른 시각적 자료를 통해 기억할만한 경험 만들기>  

 

컨텐츠 발행시 이미지 사용의 증가는 일반적입니다. 이것은 실수가 아닙니다. 오히려 한 장의 사진은 천 마디 단어의 가치가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뇌에 관한 연구에 따르면, 3일 뒤에는 들었던 정보의 10%만 떠올릴 수 있다고 합니다. 반면 사진이 해당 정보에 추가되면 65%를 떠올릴 수 있다고 합니다이에 따르면 인포그래픽의 인기와 해당 인게이지먼트율은 더 이상 놀랄 일이 아닙니다. 더 중요한 것은 컨텐츠의 시각 자료를 통해 궁극적으로 사용자가 브랜드와 연결되는 감성적인 경험을 만들 수 있다는 점입니다.

 

  

 

컨텐츠 생태계 플랫폼 픽업의 관점을 협약식 비쥬얼로 표현 

<주식회사 픽업, 방송콘텐츠진흥재단 1인미디어 사업 업무협약 체결>


컨텐츠의 감정적 측면과 관계없이, 시각적 요소는 길게 봤을 때 사용자 이해에 크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작은 시각적 이미지는 특정 니즈를 원하는 사용자가 블로그 포스트를 읽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시각적 데이터는 글의 주장이 잘 구성되어 있는지 확인, 보완하는 역할을 합니다. 컨텐츠에 시각적 요소를 추가하면 참여와 성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킨다는 것을 사용자 연구들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결론은 올바른 시각 자료의 사용은 컨텐츠를 극대화한다는 것입니다!

  

<진정한 경험 제공>

 

궁극적으로, 사용자들은 정보를 얻기 위해 웹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브랜드는 고객의 브랜드 연결, 충성도, 전환을 위해 가진 자원들과 좋은 사례들에 주목하여 관련 컨텐츠를 만들어야 합니다. 브랜디드 컨텐츠의 내용이 좋고 찾기 쉽다면, 고객들은 분명히 다시 돌아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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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위한 디자인 기반 브랜디드 컨텐츠 전략의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경험를 통해 사용자가 연결될 수 있는 서비스가 되도록 앞으로도 픽업은 노력하겠습니다.

    

인플루언서와 브랜드가 함께 만드는 No. 1 브랜디드 컨텐츠 마켓플레이스, 픽업은 귀하의 성공을 응원합니다.

 

픽업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눌러주시면, 지속적으로 픽업의 웰메이드 브랜디드 컨텐츠로 찾아뵙겠습니다.

 

 

by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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